대형주의 매물로 주가가 연 이틀째 소폭 하락했다.
주말인 15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63 포인트가 내린 7백5.38을 기록했다.거래량 2천1백14만주,거래대금 3천95억원으로 거래도 다소 부진했다.
개장초 단자·기계·의약등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강 보합권으로 출발했으나 곧 증권·조립금속등 대형주의 매물이 쏟아져 내림세로 돌아섰다.한은의 통화관리 우려,실세금리의 상승 조짐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고객 예탁금의 감소세도 이어졌다.
의약·단자·보험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철강·증권·음료·비금속 광물등의 하락폭이 다소 두드러졌다.
주말인 15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63 포인트가 내린 7백5.38을 기록했다.거래량 2천1백14만주,거래대금 3천95억원으로 거래도 다소 부진했다.
개장초 단자·기계·의약등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강 보합권으로 출발했으나 곧 증권·조립금속등 대형주의 매물이 쏟아져 내림세로 돌아섰다.한은의 통화관리 우려,실세금리의 상승 조짐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고객 예탁금의 감소세도 이어졌다.
의약·단자·보험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내림세를 보인 가운데 철강·증권·음료·비금속 광물등의 하락폭이 다소 두드러졌다.
1993-05-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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