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시민단체 결의/학부모 의식개혁 촉구
서울YMCA등 시민단체들이 「촌지없는 학교」등 교육환경을 바로세우기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는 사회전반에 걸친 자정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계의 자정노력이 미흡한데 따른 것이다.
이들 단체는 「촌지없는 학교」운동에 이어 입시위주의 교육등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시민운동을 시민단체들과 연대,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YMCA·원불교청년회·서울여성노동자회·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등 9개단체 대표 1백20여명은 13일 하오2시 서울 종로2가 YMCA 2층 강당에서 「촌지없는 학교와 바른교육을 위한 시민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의 교육비리정화및 교육환경개선·교육의 민주화등 5개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시민실천과제로 선물은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 부담이 되지않는 교육도서·교육용 노래테이프등으로 하고 교양강좌·일일명예교사제등 학교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가능한한 학교를 자주 방문,자신의 자녀뿐만 아니라 학급 또는 학교전체에 관한 의견을 나누어야 한다 등으로정했다.
서울YMCA등 시민단체들이 「촌지없는 학교」등 교육환경을 바로세우기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는 사회전반에 걸친 자정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계의 자정노력이 미흡한데 따른 것이다.
이들 단체는 「촌지없는 학교」운동에 이어 입시위주의 교육등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시민운동을 시민단체들과 연대,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YMCA·원불교청년회·서울여성노동자회·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등 9개단체 대표 1백20여명은 13일 하오2시 서울 종로2가 YMCA 2층 강당에서 「촌지없는 학교와 바른교육을 위한 시민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의 교육비리정화및 교육환경개선·교육의 민주화등 5개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시민실천과제로 선물은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 부담이 되지않는 교육도서·교육용 노래테이프등으로 하고 교양강좌·일일명예교사제등 학교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가능한한 학교를 자주 방문,자신의 자녀뿐만 아니라 학급 또는 학교전체에 관한 의견을 나누어야 한다 등으로정했다.
1993-05-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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