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UPI 연합】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한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대한 지지가 불변이라고 13일 선언했다.
중국 외교부의 오건민 대변인은 이날 중국이 안보이 상임이사국으로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결정 철회를 촉구한 결의표결시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데 대해 언급하면서 대북핵사찰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태도는 불변』이라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의 오건민 대변인은 이날 중국이 안보이 상임이사국으로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결정 철회를 촉구한 결의표결시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데 대해 언급하면서 대북핵사찰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태도는 불변』이라고 말했다.
1993-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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