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2일 검찰이 3월8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부정부패사범에 대한 수사를 벌여 고위공직자 및 사회지도층 인사 등 모두 9백85명을 적발,이 가운데 4백97명을 구속하고 4백88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구속자중 사회의 이목을 끌었던 3백30명을 유형별로 보면 ▲건축등 인·허가 관련 부조리사범 64명 ▲뇌물수수등 공직비리 사범 1백2명 ▲금융부조리 사범 25명 ▲불법 사건수임 변호사 3명 ▲부정입학등 교육비리 사범 22명 ▲법조주변 부조리사범 74명 ▲사이비 언론사범 40명 등이다.
구속자중 사회의 이목을 끌었던 3백30명을 유형별로 보면 ▲건축등 인·허가 관련 부조리사범 64명 ▲뇌물수수등 공직비리 사범 1백2명 ▲금융부조리 사범 25명 ▲불법 사건수임 변호사 3명 ▲부정입학등 교육비리 사범 22명 ▲법조주변 부조리사범 74명 ▲사이비 언론사범 40명 등이다.
1993-05-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