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조덕현기자】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83 무허가 판자촌 화재로 집을 잃은 「복음자리마을」주민 5백여명은 10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근본적인 주거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흥시는 긴급구호반을 편성,식수 등을 공급하는 한편 숨진 김순배씨(25)유족에 장례비 4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흥시는 긴급구호반을 편성,식수 등을 공급하는 한편 숨진 김순배씨(25)유족에 장례비 4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1993-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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