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두아(인니) AFP 연합】 비동맹운동은 10일 유엔을 비롯한 많은 국제기구들이 지금과 같은 전세계적 경제불균형을 해소하기에는 무력하다고 주장하고 남북간의 정치·경제적 괴리를 메우기 위한 상호대화를 늘리자고 촉구했다.
비동맹운동 각료급 경제협력 상임위원회(SMC)는 11일부터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리는 3일간의 정식회담을 앞두고 10일 예비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비동맹운동 각료급 경제협력 상임위원회(SMC)는 11일부터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리는 3일간의 정식회담을 앞두고 10일 예비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1993-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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