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8일 『최근 정덕진 빠찡꼬 대부사건및 안영모동화은행장 비자금 사건과 관련됐다고 보도된 민주당의원 5∼6명을 면담한 결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또 『사정당국이 금융계비리를 수사하면서 동화은행은 표본케이스로 삼고 규모가 더 큰 은행들에 대해서는 은행장 경질조치만 한것은 형평에 위배된다』면서 『과거 성역시 되어온 율곡사업에 대한 감사도 권력핵심까지 성역없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대표는 또 『사정당국이 금융계비리를 수사하면서 동화은행은 표본케이스로 삼고 규모가 더 큰 은행들에 대해서는 은행장 경질조치만 한것은 형평에 위배된다』면서 『과거 성역시 되어온 율곡사업에 대한 감사도 권력핵심까지 성역없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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