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의 부장급이상 임직원 4백12명은 7일 올해 임금인상분 3%(1만7천원)전액을 반납하기로 했다.
또 과장급이하 직원 9천여명도 임금인상분을 반납하기로 하고 노사가 협의를 진행중이다.
또 과장급이하 직원 9천여명도 임금인상분을 반납하기로 하고 노사가 협의를 진행중이다.
1993-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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