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수원 작물시험장에서 열린 벼농사 재배기술시범대회에서 모내기 비용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승용 무논 골뿌림 파종기」가 첫선을 보였다.이 파종기는 이미 농가에 보급된 승용이앙기에 파종장치를 부착한 것으로 농업진흥청이 지난해 개발했다.<수원=손원천기자>
1993-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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