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무서장 수감

강남세무서장 수감

입력 1993-05-01 00:00
수정 1993-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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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수2부(김대웅부장검사)는 30일 서울 강남세무서장 조병환씨(55·서기관)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소속 사무관 고광복씨(46)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1993-05-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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