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30일 내년도 대학별본고사를 예정대로 실시키로 하고 출제방침과 모의시험문제유형을 발표했다.
성균관대는 이와함께 이제까지 전·후기분할로 신입생을 선발하던 방식을 바꿔 전기에만 신입생을 모집하고 정원의 20%이내에서 수학능력시험성적만으로 특별전형을 실시키로 했다.
성균관대가 발표한 본고사 출제방침에 따르면 국어·수학은 모두 주관식으로 출제하고 영어등 다른 본고사과목은 20∼50%까지 객관식문제를 출제토록 했다.
성균관대는 이와함께 이제까지 전·후기분할로 신입생을 선발하던 방식을 바꿔 전기에만 신입생을 모집하고 정원의 20%이내에서 수학능력시험성적만으로 특별전형을 실시키로 했다.
성균관대가 발표한 본고사 출제방침에 따르면 국어·수학은 모두 주관식으로 출제하고 영어등 다른 본고사과목은 20∼50%까지 객관식문제를 출제토록 했다.
1993-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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