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화력·화술겸비 기자출신
20여년동안 언론계에 몸담아오다 지난 13대 총선때 정계에 입문했으나 내리 낙선.친화력과 화술을 겸비하고 있으며 5공출범당시 청와대출입기자로 근무하다 해직.오랜 정치부 기자경력으로 정치감각과 기획력이 탁월하다는 평.부인 이경자씨(50)와 2남.▲전남 순천.54세 ▲서울 법대 ▲동아일보 기자·편집위원
20여년동안 언론계에 몸담아오다 지난 13대 총선때 정계에 입문했으나 내리 낙선.친화력과 화술을 겸비하고 있으며 5공출범당시 청와대출입기자로 근무하다 해직.오랜 정치부 기자경력으로 정치감각과 기획력이 탁월하다는 평.부인 이경자씨(50)와 2남.▲전남 순천.54세 ▲서울 법대 ▲동아일보 기자·편집위원
1993-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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