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상품의 고유 상표 사용비중이 아직까지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서울지역의 3백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의 상표관리실태 조사보고」에 따르면 전체 응답업체의 수출상품에 대한 고유상표 사용비율은 지난해의 경우 66.7%에 머물러 지난 90년의 62.4%,91년의 64.6%에 비해서는 소폭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서울지역의 3백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의 상표관리실태 조사보고」에 따르면 전체 응답업체의 수출상품에 대한 고유상표 사용비율은 지난해의 경우 66.7%에 머물러 지난 90년의 62.4%,91년의 64.6%에 비해서는 소폭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크게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1993-04-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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