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구 내무부장관은 25일 경찰청을 방문,『지금까지 시국치안활동에 투입됐던 기동대 1백95개중대 2만7천여명을 민생치안으로 전환,활용하라』고 지시했다.
이 장관은 이어 『강도·절도·폭력 등 주요5대범죄와 학원주변 및 서민갈취 폭력배들을 집중 소탕해 체감치안 수준을 높일 것』을 시달했다.
이 장관은 이어 『강도·절도·폭력 등 주요5대범죄와 학원주변 및 서민갈취 폭력배들을 집중 소탕해 체감치안 수준을 높일 것』을 시달했다.
1993-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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