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육군군수사령부 보통검찰부는 24일 군수사령부 전제2정비창장 김국문대령(48·갑종214기)과 군무원 박강희(5급),손종수(〃),안신원(4급),김시봉씨(〃)등 5명을 업무상횡령및 뇌물수수 혐의등으로 구속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부대운영비를 불법집행하고 군장비를 부정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대령 등은 군용트럭 및 지프 등이 주요부품과 차체를 재생처리하는 과정에서 장비를 불법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부대운영비를 불법집행하고 군장비를 부정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대령 등은 군용트럭 및 지프 등이 주요부품과 차체를 재생처리하는 과정에서 장비를 불법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04-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