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지방경찰청 강력수사대는 24일 수억원대의 보석을 밀수해 시중에 팔아온 밀수조직총책 함윤제씨(47·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와 중간판매책 조상철씨(43)등 일당 10명을 붙잡아 관세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진주와 루비 산호등 보석류 9백여점 시가 2억원어치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은 또 진주와 루비 산호등 보석류 9백여점 시가 2억원어치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1993-04-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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