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은 23일 대량의 정보처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다사용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사진)의 개발에 성공했다.
「한바다」라고 이름 붙여진 이 시스템은 사용자 접속기능인 전위처리기와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후위처리기로 구성됐다.전위처리기에는 데이터베이스의 설계를 위한 스키마관리기,정보의 검색·변경 등이 가능한 폼이용 질의기,응용프로그램 생성도구인 사용자메뉴,보고서 작성기 등이 있다.후위처리기에는 데이터의 무결성보장 및 데이터 복구·보완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한글 데이터의 입출력과 데이터베이스의 구축도 가능해 값비싼 외국제품에만 의존해온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기술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바다」라고 이름 붙여진 이 시스템은 사용자 접속기능인 전위처리기와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후위처리기로 구성됐다.전위처리기에는 데이터베이스의 설계를 위한 스키마관리기,정보의 검색·변경 등이 가능한 폼이용 질의기,응용프로그램 생성도구인 사용자메뉴,보고서 작성기 등이 있다.후위처리기에는 데이터의 무결성보장 및 데이터 복구·보완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한글 데이터의 입출력과 데이터베이스의 구축도 가능해 값비싼 외국제품에만 의존해온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기술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3-04-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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