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 쿠바 이란 3국이 반미 3각동맹을 강화,군사·경제관계의 긴밀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카이로발 기사에서 이들 3국은 그들이 갖고 있는 무기,석유,사탕의 교환무역을 기축으로 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반미동맹에 진전을 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산케이신문은 카이로발 기사에서 이들 3국은 그들이 갖고 있는 무기,석유,사탕의 교환무역을 기축으로 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반미동맹에 진전을 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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