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경찰청은 22일 재미교포인 장인·장모와 짜고 녹용을 밀수입해 판매한 가수 함중아씨(40·본명 함종규·부산시 남구 광안4동 삼도그린맨션2동 101호)손명희씨(33·여)부부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부산세관에 넘겼다.
함씨부부는 지난해 11월말 장인과 장모가 한국을 다녀가면서 숨겨 들어온 알래스카산 녹용 1백g들이 1백봉지를 넘겨 받아 지금까지 이 가운데 48봉지를 함씨가 일하는 업소에 놀러 온 손님들에게 한 봉지에 10만원씩을 받고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함씨부부는 지난해 11월말 장인과 장모가 한국을 다녀가면서 숨겨 들어온 알래스카산 녹용 1백g들이 1백봉지를 넘겨 받아 지금까지 이 가운데 48봉지를 함씨가 일하는 업소에 놀러 온 손님들에게 한 봉지에 10만원씩을 받고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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