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확장된 전립선을 수축시키는 약품을 개발한 미뉴저지주 머크사의 개리 H 래무슨과 글렌 F 레이놀즈씨등 두사람이 최근 미지적재산권자협회에 의해 올해의 발명가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미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프로스카라는 약을 개발했는데 프로스카는 남자들에게 흔히 발병하는 전립선질환의 치료에 쓰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미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프로스카라는 약을 개발했는데 프로스카는 남자들에게 흔히 발병하는 전립선질환의 치료에 쓰인다.
1993-04-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