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로이터 연합】 중국과 영국은 22일 북경에서 홍콩의 장래에 대한 협상을 6개월만에 재개,1차 회담을 마쳤다.
로빈 맥라런 북경주재 영국대사는 강은주 중국 외교부부부장과 3시간 반에 걸친 첫회담을 마친후 긍적적이며 건설적 분위기 속에서 회담을 진행했으며 협상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맥라런대사는 『성공적 결과 도출을 위해 열심히 일할 계획이며 시간이 약간 걸리겠으나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로빈 맥라런 북경주재 영국대사는 강은주 중국 외교부부부장과 3시간 반에 걸친 첫회담을 마친후 긍적적이며 건설적 분위기 속에서 회담을 진행했으며 협상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맥라런대사는 『성공적 결과 도출을 위해 열심히 일할 계획이며 시간이 약간 걸리겠으나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1993-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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