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경원전대 부정입학/전 기무사직원 미 출국

딸 경원전대 부정입학/전 기무사직원 미 출국

입력 1993-04-22 00:00
수정 1993-04-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91학년도 입시때 자녀를 경원전문대에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공직자 12명 가운데 한명인 국군기무사소속 신동기씨(54·부이사관급)가 경찰이 이번 수사에 착수하기 직전인 지난 9일 갑자기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1993-04-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