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이타르 타스 로이터 연합】 알렉산드르 루츠코이 러시아 부통령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권좌에서 밀려날 경우 대선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20일 러시아신문과 가진 회견에서 밝혔다.
루츠코이 부통령은 이날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와 가진 회견에서 자신이 오는 25일로 예정된 국민투표에서 대통령 선거 조기 실시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루츠코이 부통령은 이날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지와 가진 회견에서 자신이 오는 25일로 예정된 국민투표에서 대통령 선거 조기 실시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3-04-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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