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지역의 투자유치를 위해 러시아 정·재계 인사들이 오는 5월 태평양경제협의회(PBEC) 서울총회에 맞춰 대거 방한한다.
19일 PBEC한국위원회와 전경련에 따르면 오는 5월22일부터 열리는 PBEC 서울총회에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와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고르 우스티노프 나홋카 경제특구 행정위원장 등 정계인사와 극동지역 기업 사장·임원 등 모두 24명을 파견할 계획임을 최근 통보 해왔다.
이들은 총회가 끝난 27일부터 3일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인들을 하바로프스크·나홋카·블라디보스토크 등 극동지역으로 초빙해 산업시설을 돌아보게 하고 극동지역의 투자여건을 안내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19일 PBEC한국위원회와 전경련에 따르면 오는 5월22일부터 열리는 PBEC 서울총회에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와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고르 우스티노프 나홋카 경제특구 행정위원장 등 정계인사와 극동지역 기업 사장·임원 등 모두 24명을 파견할 계획임을 최근 통보 해왔다.
이들은 총회가 끝난 27일부터 3일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인들을 하바로프스크·나홋카·블라디보스토크 등 극동지역으로 초빙해 산업시설을 돌아보게 하고 극동지역의 투자여건을 안내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1993-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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