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지역 투자유치/러 대표단 새달 방한

극동지역 투자유치/러 대표단 새달 방한

입력 1993-04-20 00:00
수정 1993-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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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지역의 투자유치를 위해 러시아 정·재계 인사들이 오는 5월 태평양경제협의회(PBEC) 서울총회에 맞춰 대거 방한한다.

19일 PBEC한국위원회와 전경련에 따르면 오는 5월22일부터 열리는 PBEC 서울총회에 러시아는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와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고르 우스티노프 나홋카 경제특구 행정위원장 등 정계인사와 극동지역 기업 사장·임원 등 모두 24명을 파견할 계획임을 최근 통보 해왔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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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총회가 끝난 27일부터 3일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인들을 하바로프스크·나홋카·블라디보스토크 등 극동지역으로 초빙해 산업시설을 돌아보게 하고 극동지역의 투자여건을 안내하는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1993-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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