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수주액누계가 1천억달러를 넘어섰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삼성종합건설이 최근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2건,1억4천7백만달러의 공사를 수주함에 따라 해외건설 수주액 누계는 1천억2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65년 현대건설이 태국의 도로공사를 5백40만달러에 수주,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한 이래 28년만에 수주액이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19일 건설부에 따르면 삼성종합건설이 최근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2건,1억4천7백만달러의 공사를 수주함에 따라 해외건설 수주액 누계는 1천억2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65년 현대건설이 태국의 도로공사를 5백40만달러에 수주,처음으로 해외에 진출한 이래 28년만에 수주액이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1993-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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