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최형우 전민자당사무총장의 아들 재완(22)씨를 고용하겠다고 미국에 초청한 이기명(52)씨는 전LA 한인회장으로서 지난해 봄『최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하러간다』면서 귀국한뒤 현재는 서울에 체류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993-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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