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 총장 아들 도미/LA 전 한인회장 주선

최 전 총장 아들 도미/LA 전 한인회장 주선

입력 1993-04-16 00:00
수정 1993-04-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로스앤젤레스 연합】 최형우 전민자당사무총장의 아들 재완(22)씨를 고용하겠다고 미국에 초청한 이기명(52)씨는 전LA 한인회장으로서 지난해 봄『최의원의 보좌관으로 근무하러간다』면서 귀국한뒤 현재는 서울에 체류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