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실시된 분당·일산·중동등 3개 신도시 아파트 분양에서 미달된 평형을 대상으로 13일 20배수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은 결과 2개 평형이 미달됐다.
13일 건설부에 따르면 중동의 대원 47평형과 아주건설의 46평형등 2개 평형이 미달됐다.
그러나 나머지 3개 신도시의 38개 평형은 평균 10.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3일 건설부에 따르면 중동의 대원 47평형과 아주건설의 46평형등 2개 평형이 미달됐다.
그러나 나머지 3개 신도시의 38개 평형은 평균 10.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993-04-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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