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역사책」 지향한 대중교양서
「읽는 역사책」에서 「보는 역사책」으로 전환한 대중 교양서.따분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우리 역사를 중고생들에게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역사 책이 난해하거나 지나치게 사실의 나열 위주여서 무미건조하고 지루한 반면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올바른 역사상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전 3권에 들어있는 시각 자료는 그림 80커트와 사진 7백40여 커트,지도와 도표 1백20여 커트 등 모두 9백40여 점에 이른다.이러한 시각자료에는 또 상세하고 흥미있는 설명이 있어 본문 내용을 보충해 주는 것은 물론 그 자체로도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했다.웅진 1만9천원.
「읽는 역사책」에서 「보는 역사책」으로 전환한 대중 교양서.따분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우리 역사를 중고생들에게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역사 책이 난해하거나 지나치게 사실의 나열 위주여서 무미건조하고 지루한 반면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올바른 역사상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전 3권에 들어있는 시각 자료는 그림 80커트와 사진 7백40여 커트,지도와 도표 1백20여 커트 등 모두 9백40여 점에 이른다.이러한 시각자료에는 또 상세하고 흥미있는 설명이 있어 본문 내용을 보충해 주는 것은 물론 그 자체로도 읽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했다.웅진 1만9천원.
1993-04-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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