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시중금리 하락 등에 힘입어중소제조업 경기가 2·4분기부터는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중소기업은행이 발표한 「93년 2·4분기와 3·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지난달 2∼15일까지 2천5백7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실사지수(BSI)는2·4분기와 3·4분기의 예측치가 각각 1백16과 1백21로 1·4분기의 실적치 78보다 훨씬높아 경기가 점차 호전될 것을 기대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BSI가 1백을 넘으면 호전,밑돌면 악화를 의미한다.
중소제조업체들이 경기 호전을 예상하는 이유는 경기부양책에 따른 내수증가가전체의 63.7%로 가장 많고 수출수요 증가도 19.4%를 차지했으며 그밖에 생산성 향상(10.2%),자금사정 호전(4.4%),기타(1.9%)의 순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소기업은행이 발표한 「93년 2·4분기와 3·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지난달 2∼15일까지 2천5백76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실사지수(BSI)는2·4분기와 3·4분기의 예측치가 각각 1백16과 1백21로 1·4분기의 실적치 78보다 훨씬높아 경기가 점차 호전될 것을 기대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BSI가 1백을 넘으면 호전,밑돌면 악화를 의미한다.
중소제조업체들이 경기 호전을 예상하는 이유는 경기부양책에 따른 내수증가가전체의 63.7%로 가장 많고 수출수요 증가도 19.4%를 차지했으며 그밖에 생산성 향상(10.2%),자금사정 호전(4.4%),기타(1.9%)의 순으로 나타났다.
1993-04-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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