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오는 8일께 북한의 핵안정협정 불이행 사실과 북한 핵물질의 검증 불능상태에 관한 보고서를 유엔 안보리와 유엔 사무총장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라고 IAEA 대변인이 5일 밝혔다.
유엔에 대한 보고서의 공식적인 제출은 IAEA 이사회가 지난 1일 북한 핵문제의 안보리 회부 결의안을 채택한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와 함께 IAEA 관계는 북한 핵문제가 안보리에 정식 상정되기에 앞서 전개될안보리 이사국간의 비공식 협의를 위해 엘바라데이 IAEA 섭외국장이 조만간 뉴욕에 파견될 것이며 정식회의에는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릭스 사무총장은 지난주 북한 핵문제를 논의키 위한 안보리 회의가 내주중에는 소집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힌 바있다.
유엔에 대한 보고서의 공식적인 제출은 IAEA 이사회가 지난 1일 북한 핵문제의 안보리 회부 결의안을 채택한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와 함께 IAEA 관계는 북한 핵문제가 안보리에 정식 상정되기에 앞서 전개될안보리 이사국간의 비공식 협의를 위해 엘바라데이 IAEA 섭외국장이 조만간 뉴욕에 파견될 것이며 정식회의에는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릭스 사무총장은 지난주 북한 핵문제를 논의키 위한 안보리 회의가 내주중에는 소집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힌 바있다.
1993-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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