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일본외상이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5월초 연휴기간중 한국과 중국방문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와타나베외상은 한국을 방문할 경우 김영삼대통령,한승주외무장관 등과 만나 북한의 NPT탈퇴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협의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는 이붕총리,전기침부총리겸 외교부장 등과 북한의 NPT탈퇴문제,선진7개국(G7)정상회담,미·중관계 등에 대한 의견교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와타나베외상은 한국을 방문할 경우 김영삼대통령,한승주외무장관 등과 만나 북한의 NPT탈퇴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협의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는 이붕총리,전기침부총리겸 외교부장 등과 북한의 NPT탈퇴문제,선진7개국(G7)정상회담,미·중관계 등에 대한 의견교환을 검토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1993-04-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