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경북도내에서 올들어 첫 모심기가 2일 청송군에서 있었다.
청송군 진보면 후평리 233 박순길씨(49)는 지난 2월4일 26㎡의 못자리에 일반벼품종인 여명씨앗을 파종한후 58일만인 이날 비닐하우스로 설치한 논 6백60㎡에 모심기를 했다.
청송군 진보면 후평리 233 박순길씨(49)는 지난 2월4일 26㎡의 못자리에 일반벼품종인 여명씨앗을 파종한후 58일만인 이날 비닐하우스로 설치한 논 6백60㎡에 모심기를 했다.
1993-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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