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비 등 협력사 제공
대우그룹이 오는 연말까지 3천억원의 자금을 마련해 중소기업에 운영자금 등으로 지원한다.연계보증 등을 통한 3천억원의 신용지원도 별도 추진하기로 했다.
대우그룹은 1일 서형석 기획조정실장(부회장)을 위원장으로,자동차·전자등 7개 주력사 기획담당 임원을 위원으로 한 「신경제 특별반」을 구성하고 1차로 연말까지 3천억원을 조성,1천2백여 중소 협력업체에 지원키로 했다.
분야 별 지원내역은 설비 및 운영자금 1천4백억원,기술개발 자금 7백억원,선급금등으로 9백억원이다.자금은 대우자동차가 1천7백억원을 내는 것을 비롯,전자 조선 중공업 통신 무역 및 건설부문등 계열사들이 분담한다.
지원방식은 대우그룹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한 자금을 일시 빌려주거나 선급금 지급비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대우는 앞으로 주 1회 신경제특별반 회의를 열어 그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1천2백여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연수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우에 앞서 삼성그룹이 정부의 신경제 1백일계획에 부응해 1천억원의 중소기업자금을 조성,지원하고 있다.
대우그룹이 오는 연말까지 3천억원의 자금을 마련해 중소기업에 운영자금 등으로 지원한다.연계보증 등을 통한 3천억원의 신용지원도 별도 추진하기로 했다.
대우그룹은 1일 서형석 기획조정실장(부회장)을 위원장으로,자동차·전자등 7개 주력사 기획담당 임원을 위원으로 한 「신경제 특별반」을 구성하고 1차로 연말까지 3천억원을 조성,1천2백여 중소 협력업체에 지원키로 했다.
분야 별 지원내역은 설비 및 운영자금 1천4백억원,기술개발 자금 7백억원,선급금등으로 9백억원이다.자금은 대우자동차가 1천7백억원을 내는 것을 비롯,전자 조선 중공업 통신 무역 및 건설부문등 계열사들이 분담한다.
지원방식은 대우그룹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한 자금을 일시 빌려주거나 선급금 지급비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대우는 앞으로 주 1회 신경제특별반 회의를 열어 그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1천2백여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연수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우에 앞서 삼성그룹이 정부의 신경제 1백일계획에 부응해 1천억원의 중소기업자금을 조성,지원하고 있다.
1993-04-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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