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산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문책조치된 차관급인사중 검찰이 아닌 철도청장등 3명에 대한 후속인사를 다음주초 단행할 방침이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31일 『전임 인사들이 재산문제로 문책된 만큼 내정단계에 들어섰다해도 재산에 대한 실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빨라도 내주초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는 31일 『전임 인사들이 재산문제로 문책된 만큼 내정단계에 들어섰다해도 재산에 대한 실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빨라도 내주초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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