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는 29일 중학교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턴 정모양(17·Y여상)등 3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하고 권모군(16)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동네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5일 상오9시30분쯤 노원구 월계2동 신창중학교 1학년11반 교실에 들어가 체육시간에 교실을 지키고 있던 노모군(12)등 2명에게 걸레자루를 들고 『나는 전과6범이니 화나게 하지 말라』고 위협한뒤 학생들이 벗어놓은 교복을 뒤져 손목시계 6개 등 모두 18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동네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5일 상오9시30분쯤 노원구 월계2동 신창중학교 1학년11반 교실에 들어가 체육시간에 교실을 지키고 있던 노모군(12)등 2명에게 걸레자루를 들고 『나는 전과6범이니 화나게 하지 말라』고 위협한뒤 학생들이 벗어놓은 교복을 뒤져 손목시계 6개 등 모두 18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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