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성수3동… 2시간만에 진화
26일 하오9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2가3동 289의319 카센터밀집조립식건물에서 불이 나 1억원이상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이 건물에 입주해있던 만도카에어컨센터,현대카센터등 점포 7개와 창고등 2백여평,그리고 자동차부품 1억여원어치가 탔다.
이날 불을 목격한 이명진씨(37·동부유리상사직원)는 『만도카에어컨센터 왼쪽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아 건물지붕을 타고 순식간에 건물전체로 번졌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고무제품을 쌓아둔 건물뒤쪽 창고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고무제품이 쌓인 곳의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하오9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2가3동 289의319 카센터밀집조립식건물에서 불이 나 1억원이상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이 건물에 입주해있던 만도카에어컨센터,현대카센터등 점포 7개와 창고등 2백여평,그리고 자동차부품 1억여원어치가 탔다.
이날 불을 목격한 이명진씨(37·동부유리상사직원)는 『만도카에어컨센터 왼쪽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아 건물지붕을 타고 순식간에 건물전체로 번졌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고무제품을 쌓아둔 건물뒤쪽 창고로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고무제품이 쌓인 곳의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3-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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