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올해부터 95년까지 3년간 1백50억원을 들여 모두 3백만 가입자의 댁내전화설비를 무료로 정비해주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입자댁내전화설비 무료정비는 지난 90년부터 92년까지 3년간 1단계로 2백55만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 2단계로 추진하게 됐다.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백만가입자씩 총3백만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2단계 무료정비는 통신선로설비가 불량한 건물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실시된다.
가입자댁내전화설비 무료정비는 지난 90년부터 92년까지 3년간 1단계로 2백55만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 2단계로 추진하게 됐다.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백만가입자씩 총3백만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2단계 무료정비는 통신선로설비가 불량한 건물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실시된다.
1993-03-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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