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 기업들은 중국 본토에서 자사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지에 사무소를 개설할 것이라고 대만의 반관영 중앙통신(CNA)이 22일 보도했다.
대만의 젊은 기업인들로 구성된 중국청년창업협회는 북경과 상해 등 중국내 대도시에 10개 내지 15개의 사무소를 개설키로 결정했다고 CNA가 이 협회 시 유룽 회장의 말을 인용,전했다.
대만의 젊은 기업인들로 구성된 중국청년창업협회는 북경과 상해 등 중국내 대도시에 10개 내지 15개의 사무소를 개설키로 결정했다고 CNA가 이 협회 시 유룽 회장의 말을 인용,전했다.
1993-03-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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