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일 하오8시45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동 산29의78 도봉산중턱 만장봉부근 등산로에서 불이 나 잡목등 임야 5백여평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불이 나자 도봉소방서 소방대원과 구청직원등 2백여명이 진화에 나서 곧바로 불길을 잡았다.
1993-03-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