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일컬어지는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의 바다길이 오는 4월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열린다.
해마다 음력 3월초 조수 간만의 차가 커지면서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아도사이에 형성된 길이 2.2㎞,너비 40m에 이르는 모래언덕이 드러나는 현상이 올해에도 재현되는 것이다.
진도군은 올해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4월6일 하오 모세축전에 이어 7일과 8일에 뽕할머니 제사와 용왕제를 올린후 씻김굿,다시래기,진도만가를 비롯한 각종공연과 민속행사등 갖가지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해마다 음력 3월초 조수 간만의 차가 커지면서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아도사이에 형성된 길이 2.2㎞,너비 40m에 이르는 모래언덕이 드러나는 현상이 올해에도 재현되는 것이다.
진도군은 올해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4월6일 하오 모세축전에 이어 7일과 8일에 뽕할머니 제사와 용왕제를 올린후 씻김굿,다시래기,진도만가를 비롯한 각종공연과 민속행사등 갖가지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1993-03-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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