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은 19일 유럽공동체(EC)와의 공공조달부문 무역분쟁과 관련,다음주초부터 발효시킬 예정이었던 대EC 무역제재조치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이날 EC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었던 유럽업체들의 미공공조달 입찰자격배제 조치를 최소한 1주일 연기,오는 29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대표와 EC 무역관계자들간의 브뤼셀 회담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날 EC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22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었던 유럽업체들의 미공공조달 입찰자격배제 조치를 최소한 1주일 연기,오는 29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대표와 EC 무역관계자들간의 브뤼셀 회담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3-03-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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