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은 18일 통일민주당 창당방해사건과 관련,전 호국청년연합총재 이승완씨(53)를 19일 하오 소환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씨는 17일 상오 미호놀룰루 대한항공 605편으로 귀국,검찰에 자진출두의사를 밝혔다.
이씨는 17일 상오 미호놀룰루 대한항공 605편으로 귀국,검찰에 자진출두의사를 밝혔다.
1993-03-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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