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갖춘 정통 수사검사 출신
각종 특수수사로 잔뼈가 굵은 정통 수사검사출신.다소 차가운 인상과 달리 깊은 정과 인간미를 지녀 따르는 후배가 많다.
대검 중수3과장 재직시 영등포교도소 탈주범사건의 주범이 교도소에서 「명성」을 듣고 찾아와 자수한 유명한 일화의 주인공.
일찍부터 대검차장으로 꼽혀왔다.부인 박혜숙여사(53)와 1남3녀.
▲부산 53세 ▲서울대법대 ▲고시16회 ▲대전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부산지검장 ▲대전고검장
각종 특수수사로 잔뼈가 굵은 정통 수사검사출신.다소 차가운 인상과 달리 깊은 정과 인간미를 지녀 따르는 후배가 많다.
대검 중수3과장 재직시 영등포교도소 탈주범사건의 주범이 교도소에서 「명성」을 듣고 찾아와 자수한 유명한 일화의 주인공.
일찍부터 대검차장으로 꼽혀왔다.부인 박혜숙여사(53)와 1남3녀.
▲부산 53세 ▲서울대법대 ▲고시16회 ▲대전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부산지검장 ▲대전고검장
1993-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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