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학용품 판친다/공책·스케치북 등 장수 미달/공진청,10사 적발

불량학용품 판친다/공책·스케치북 등 장수 미달/공진청,10사 적발

입력 1993-03-16 00:00
수정 1993-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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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진흥청은 서울·부산 등 대도시에서 팔리고 있는 공책과 스케치북 등 학생용품의 품질을 검사한 결과,4개 공책업체와 6개 스케치북업체의 제품이 품질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품질조사결과 공책의 경우 새한노트공업사와 동백사·금성노트·일신사 등 4개 업체의 제품이 치수미표시로 불합격됐으며 스케치북의 경우 삼성사의 제품이 매수를 허위로 표시한 것을 비롯해 승리노트·금강산업사·우리사·태원노트사·문교사 등 6개 업체의 제품이 표시사항을 누락하거나 바르게 표시하지 않았다고 공진청은 밝혔다.

1993-03-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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