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진으로 문을 닫은 서울 강남의 영동백화점이 최고급 명품백화점으로 변신,다시 영업에 들어간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계속된 영업부진으로 지난 1월31일 문을 닫은 영동백화점이 신세계백화점과 손을 잡고 의류를 중심으로 고가 수입품 등 최고급품만 취급하는 명품 백화점으로 재단장,「신세계백화점 논현점」이란 이름으로 오는 9월께 문을 연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계속된 영업부진으로 지난 1월31일 문을 닫은 영동백화점이 신세계백화점과 손을 잡고 의류를 중심으로 고가 수입품 등 최고급품만 취급하는 명품 백화점으로 재단장,「신세계백화점 논현점」이란 이름으로 오는 9월께 문을 연다.
1993-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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