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대표 24억4천만원/최형우총장 5억1천만원/김종호의장 16억8천만원/김영구총무 27억3천만원
민자당의 김종필대표와 최형우사무총장·김종호정책위의장·김영구원내총무등 당3역은 12일 직계존비속소유를 포함한 재산을 공개했다.<표참조>
김대표는 서울 역삼동 성지오피스텔의 개인사무실·골프회원권5장·자동차등을 포함해 본인재산은 5억5천여만원,부인 박영옥씨 소유인 서울 신당동자택,아들 진씨의 서울 서빙고동아파트를 포함,가족재산은 모두 24억4천8백59만원이라고 밝혔다.
최총장도 부인 원영일씨 소유인 서울 성산동자택을 포함,본인과 처·부친·딸등 가족재산이 모두 5억1천1백만원이라고 공개했다.
김정책위의장은 본인명의의 서교동자택과 부인 한혜원씨 명의 사무실과 예금,부친의 자택등 총 16억8천6백여만원이라고 밝혔다.
김총무는 서울 역삼동소재 빌라와 장안동소재 연립주택,마포소재 사무실및 지하상가,임야및 공자부지등 본인재산 26억1천만원과 보인 오경자씨 소유주식및 모친 장무선씨의 콘도회원권등 직계가족의 재산이 모두 27억3천만원이라고 공개했다.
민자당의 김종필대표와 최형우사무총장·김종호정책위의장·김영구원내총무등 당3역은 12일 직계존비속소유를 포함한 재산을 공개했다.<표참조>
김대표는 서울 역삼동 성지오피스텔의 개인사무실·골프회원권5장·자동차등을 포함해 본인재산은 5억5천여만원,부인 박영옥씨 소유인 서울 신당동자택,아들 진씨의 서울 서빙고동아파트를 포함,가족재산은 모두 24억4천8백59만원이라고 밝혔다.
최총장도 부인 원영일씨 소유인 서울 성산동자택을 포함,본인과 처·부친·딸등 가족재산이 모두 5억1천1백만원이라고 공개했다.
김정책위의장은 본인명의의 서교동자택과 부인 한혜원씨 명의 사무실과 예금,부친의 자택등 총 16억8천6백여만원이라고 밝혔다.
김총무는 서울 역삼동소재 빌라와 장안동소재 연립주택,마포소재 사무실및 지하상가,임야및 공자부지등 본인재산 26억1천만원과 보인 오경자씨 소유주식및 모친 장무선씨의 콘도회원권등 직계가족의 재산이 모두 27억3천만원이라고 공개했다.
1993-03-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