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김명서기자】 김영삼대통령은 12일 하오 경남 진해시 해군사관학교에서 거행된 해군사관학교 제47기 졸업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새정부는 국군의 전력을 강화해 나감에 있어 3군의 균형발전을 기본원칙으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해군은 곧 항공전력을 보강하고 수중전력을 갖추어 입체적 첨단전력을 갖춘 현대해군으로 자랄것』이라며 『우리해군의 현대화를 더욱 힘차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깨끗한 정부와 깨끗한 국군만이 힘있는 정부,강력한 군대가 될수 있다』면서 『국군은 국민의 군대로 국민과 더욱 가까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군의 창조력이 중시되고 애국심과 능력이 제대로 평가되는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대통령은 해사졸업식 참석에 앞서 이날 상오 삼성항공 창원공장을 방문,업체의 현황을 듣고 『우리의 항공산업은 이제 군수에서 민수 위주로 전환돼야한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해군은 곧 항공전력을 보강하고 수중전력을 갖추어 입체적 첨단전력을 갖춘 현대해군으로 자랄것』이라며 『우리해군의 현대화를 더욱 힘차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깨끗한 정부와 깨끗한 국군만이 힘있는 정부,강력한 군대가 될수 있다』면서 『국군은 국민의 군대로 국민과 더욱 가까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군의 창조력이 중시되고 애국심과 능력이 제대로 평가되는 맑고 깨끗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대통령은 해사졸업식 참석에 앞서 이날 상오 삼성항공 창원공장을 방문,업체의 현황을 듣고 『우리의 항공산업은 이제 군수에서 민수 위주로 전환돼야한다』고 밝혔다.
1993-03-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