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붕 중국 총리가 오는 4월하순부터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몽골을 순방한다고 교도(공동)통신이 10일 신뢰할 수 있는 외교소식통을 인용,북경발로 보도했다.
이같은 그의 순방은 이총리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재선될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관측했다.
소식통은 이총리가 오는 4월하순부터 5월 초순에 걸쳐 카자흐,우즈베크,키르기스,투르크멘 등 구소련의 중앙아시아 4개국과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그의 순방은 이총리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재선될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교도통신은 관측했다.
소식통은 이총리가 오는 4월하순부터 5월 초순에 걸쳐 카자흐,우즈베크,키르기스,투르크멘 등 구소련의 중앙아시아 4개국과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3-03-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