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북한의 플루토늄 양을 핵폭탄 2∼3개분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과 교도(공동)통신이 10일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일정부는 북한이 핵폭탄 2∼3개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 16∼24㎏을 이미 추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정부는 녕변에 있는 실험용 원자로(5천㎾)가 86년부터 운행을 중지했던 90년까지 순조롭게 가동됐을 경우를 감안해 이같이 산정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일정부는 북한이 핵폭탄 2∼3개분을 만들수 있는 플루토늄 16∼24㎏을 이미 추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정부는 녕변에 있는 실험용 원자로(5천㎾)가 86년부터 운행을 중지했던 90년까지 순조롭게 가동됐을 경우를 감안해 이같이 산정했다.
1993-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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