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9일 최근 헬무트 콜독일수상으로부터 선물받은 라이카카메라등 외국인으로부터 받은 4점의 선물을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총무처에 이관했다.
이날 총무처에 이관된 선물은 카메라외에 콜총리부인이 선물산 도자기인형 1점,김사옥대만교민회장의 붓1점,에크만 미하원아·태소위원장의 탁상시계 1점 등이다.
이날 총무처에 이관된 선물은 카메라외에 콜총리부인이 선물산 도자기인형 1점,김사옥대만교민회장의 붓1점,에크만 미하원아·태소위원장의 탁상시계 1점 등이다.
1993-03-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